Common/Midus' Hand (Events)

행운에 관한 잡념

길버트 2004. 9. 1. 16:50
요즘 당첨되는 경품, 시사회가 없다.

응모한 것이 예전에 비해 별로 없으니 확률상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 있으나,
이상하리 만치 잠잠하다.

뭐가 되려고 이렇게 뜸한지 겁이 난다. ㅡㅡ;;;



아.. 그러고 보니..

로또! 로또는 당첨이 되었구나.
지난 회, 지지난 회차 로또가 꼴등에 당첨되긴 했었다.
꼴등이면 5000원이고, 5000원이면 본전이다.
(로또가 2000원에서 1000원으로 내린 사실을 모두들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


음.. 게임에 보면 기를 모았다가 일정치에 도달해야 필살기가 나오던데..
운도 그와 같아서 일정 양을 모아뒀다 써야 하는 것일가?

이런 저런 자잘한 일로 운을 시험하지 말아야 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