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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Guthrie와 함께한 점심 미팅

길버트 2008. 1. 20. 13:25

2008년 1월 17일,
코엑스 컨퍼런스 센터에서
Scott Guthrie, 김국현과 함께하는 '닷넷의 오늘과 내일'이라는
세미나
가 있었습니다.
평일 오후 1시 반에 있었던 세미나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높은 관심을
보여줬던 세미나 였습니다.

첫 번째 트랙에서 마이크로소프트 .NET 개발자 플랫폼 전무이사인 Scott Guthrie가 직접
.NET Framework 소스가 공개되었다는 따끈따끈한 소식을 발표했구요.
낭만 IT 김국현 부장님께서 묻고 답하기 형식을 통해 .NET의 태동 배경에서부터 그동안 .NET 이 밟아온 발자국을
'.NET의 아버지'라 불리는 Scott Guthrie를 통해 직접 들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번째 트랙에서는 닷넷 엑스퍼트에서 진행하고 있는 삼성중공업 프로젝트 사례 소개가 있었습니다.
이것이 네이버 실버라이트 카페의 '스페샬존'님이 참여했던 거제도 프로젝트라고 생각됩니다.
새로운 개발 프로세스를 제시하는 등 이 트랙 또한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참고] [세미나] Scott Guthrie와의 대담 - 김국현의 낭만IT

그리고 다음 날인 2008년 1월 18일,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Scott Guthrie'와의 네트워킹, 실버라이트 사례 공유를 위한 점심 미팅이 있었습니다.

그 동안에 있었던 국내에서의 실버라이트 사례를 발표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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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Scott Guthrie 전무이사님(마이크로소프트 .NET 개발자 플랫폼),
Forest Key 상무이사님(마이크로소프트 UX 플랫폼 그룹, 서버 및 툴 사업부, 아시아 지역 총괄),
김국현 부장님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황리건 과장님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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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김대우 과장님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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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님이 SBS 사례를 발표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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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를 마치시고 제 옆자리로 옮기신 공도님, 여유로와 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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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맛있는 도시락이 제공되었습니다.

우리 회사 Huge Flow도 shiverlight.net을 소개했습니다.
발표는 우리 회사 대표이사인 박건태 군이 수고해줬습니다.

발표를 듣는 데 집중한 나머지, 우리 회사 발표인데도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ㅜ_ㅠ
하지만, Scott Guthrie, Forest Key 두 분 중 한 분이 한국말로 '좋아 좋아!'라고 하는 외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줘서 내심 흐뭇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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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을 끝 마친 후 단체 사진입니다.
윗줄 왼쪽 부터 시계 방향으로, (죄송합니다만 존칭은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

Peter Moon (VoceWeb, 보체웹),
박건태 (Huge Flow, 대표이사),
Scott Guthrie (Microsoft .NET 개발자 플랫폼 전무이사),
Forest Key (Microsoft UX 플랫폼 그룹, 서버 및 툴 사업부 아시아 지역 총괄 상무이사),
김국현 (Microsoft 부장),
황리건 (Microsoft 과장),
김대우 (Microsoft 과장),
이길복 (Huge Flow),
공인석 (유령회사 공도소프트),
김재성 (Kobalt60, 주임, 메일주소를 보니 혹시 네이버 카페에서 마카오슈로 활동하시는 분?)
변태우 (Kobalt60,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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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부터 저도 김대우 과장님처럼 엄지를 치켜올린 채 사진을 찍어야겠습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찍으려니 어찌나 어색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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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Key 상무이사님과 한 컷.

[참고] 프로페셔널의 수련 - 김국현의 낭만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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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Guthrie 전무이사님은 신장이 정말 크셨구요. 선한 미소가 트레이드 마크였습니다.

좋은 자리에 참석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고생하신 김대우 과장님, 황리건 과장님, 김국현 부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