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bby 143

장흥 아트 파크 스토리 5/5 - 2006.09.03

장흥 아트 파크 소풍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이른 저녁을 먹었다. 점심을 부실하게 먹고 돌아다녔더니 때이른 공복감이 찾아왔다. 오랜만에 찾아간 여의도 멕시코음식점 '라 살사로카' 기본으로 제공되는 담백한 나초 다행히 4시되기 직전에 도착해서 런치세트로 주문을 했다. 하나는 또띠아에 싸먹는 화이타의 일종인 '쉬림프 란체로' 양파, 파프리카와 함께 또띠아에 싸먹는 매콤한 새우! 정말 맛있다. *^^* 치킨 퀘사디아~ 맛있게 먹는 중. 배불러서 잠시 조는 척~ 앗! 아래쪽에서 조명을 아무튼 이 앵글에서는 내 턱선은 또 한번 실종되었다! 잘 먹었습니다!

Hobby/Entertainment 2006.09.10

파노라마 로테이터

재미난 것을 소개합니다. 기석이가 생일 선물로 보내 준 '파노라마 로테이터'란 것인데요. 삼각대에 설치를 하고 그 위에 다시 카메라를 설치한 다음 사방을 정확하게 10분할 하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해줍니다. 10분할 하여 찍은 사진 10장을 적당히 리사이즈 한 후에 Photoshop이나 PhotoStitch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서 한 장의 사진으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기석아 고마워~ 생큐!

Hobby/Photo 2006.08.27 (4)

배경음악으로 나오는 JEM의 24 그리고 Ultraviolet

새로 나온 밀라요요비치표 액션. 밀라요요비치와 SF여전사 캐릭터는 언제나 어울리는 것 같다.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나온다. 역시 상상력을 엿보는 것이 SF를 보는 묘미다. Trailer의 후반부에 나오는 음악이 좋아서 열심히 찾아보니 JEM의 24였다. 24 JEM Been given 24 hours to tie up loose ends to make amends His eyes said it all I started to fall and the silence deafened Head spinning round no time to sit down just wanted to run and run and run Be careful they say don't wish life away, now I've one..

Hobby/Music 200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