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bby/Board Games 11

준호 결혼 전 얼굴보려고 모인 친구들...

서울대입구역 아웃백에서 결혼 전에 준호를 한 번 보자고 모인 것이다. 지현, 지언, 선경 누나 등이 이자리에 못 참석한 데 대하여 미안함과 아쉬움을 토로했다. 광훈이.. 여기는 아웃백.. 오늘의 주인공 준호.. 여자친구랑 7월 10일 결혼하고, 뉴욕의 콜럼비아 대학으로 유학간단다.. 성원이.. 이게 뭐더라.. 코코넛 쉬림프.. 짱구같다. 나다. - - 병훈이.. 삼성 종기원에 첫출근 했던 날이다. 병훈아, 취직을 축하해.. 서울대 입구역 보드게임방.. 베레베레.. 뒤늦게 합류해서 준호의 청첩장을 보고 있는 정대형.. v ^^ v 친한척도 해보고.. 성원군과 광훈.. 친한척도 해보고.. 음.. 흐흐흐.. 이날 게임은 달무티만 계속했다. 뒤늦은 현지누나의 등장 카드로 얼굴가리기.. 음 어느새 와있던 성수....

Hobby/Board Games 2004.07.05 (4)

[퍼옴] 창업 두번째 이야기(3) - 대박도 잠깐... 단골손님이 경쟁자로

2004/03/19 09:54:33 이제 좀 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해보자. 다름아닌 경쟁의 이야기로, 우리가게의 손익계산서에 대한 것이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회사전체의 손익에 관심을 가지고, 회사의 현황이나 앞으로의 영업전략에 대해 조금 아는 사람이라면 손익계산서의 위력을 실감할 것이다. 손익계산서는 회사의 모든 활동을 숫자로 집약한 요약서이다. 작게는 7명 많게는 7000명에 이르는 사람들의 모든 활동을 숫자로 표시해서 정리한 문서인 것이다. 그리고, 손익계산서의 앞뒤를 꽤고 있는 사람은 그것을 어떻게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수 있는지 감잡을 수 있다.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는 그런행위를 운전하는 행위에 빗대어 'Drive the numbers'라고 표현하곤 했다. 회사가 가질 수 있는 여러가지 목표들을..

Hobby/Board Games 2004.03.31 (1)

[퍼옴] 창업 두번째 이야기(1) - 월급쟁이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1년…

2004/01/14 10:42:02 월급쟁이의 꿈 모든 봉급자는 자신만의 사업을 생각해 본다. 봉급자라는 표현이 싫으면 직장인, 근로자 아니면 종업원이라 해도 된다. 어찌되었건, 어느 한 사업(Business Entity)에서 거두어 들이는 매출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고 싶어한다. 단지, 돈을 더 벌고자 함이 아니고, 매출에 대한 가장 많은 책임과 권한을 가져보고 싶은 것이다. 왜냐하면, 종업원은 결국 재무제표에서 비용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비용으로 나타나는 자에게는 슬픈 현실이 있다. 제품개발에 대한 열정, 고객에 대한 사랑, 기업에 대한 충성 등, 다양한 가치로 자신을 채찍질하며 무장할 수 있지만, 월급의 높고 낮음에 웃고 울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보상체계가 아무리 발달해도 봉급..

Hobby/Board Games 2004.03.31 (2)

기석이가 학수고대했던 12월 28일 기석이 집에서의 보드게임사진

이제 올려서 좀 미안하군.. (기석이 생일이 있던 10월에) 기석은 형옥, 미도, 길복으로부터 Age of Steam이라는 게임을 선물받는다. 그 후 2개월간 사정상 뚜껑도 열어보지 않은 게임을 지난 주말! 드디어 개시했다.. 상품(재화) 표시판 열심히 매뉴얼을 파서 게임방법을 파악하는 데만 30여분이 흘러간 듯하다. 주사위, 주사위 너머로 어렴풋한 노란.. 나의 빨간 칩.. 사용 전의 빨간 칩으로 저 심볼을 만들어 놓았다. 검은 칩은 노란의 것.. 게임에 익숙해지는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노란칩은 경문이, 경문이는 노란티를 입고왔다는 이유만으로 선택의 여지가 없이 노란칩이 지급되었다. 귤이나 먹자.. 저 귤은 실제로 던져졌을까요? 던져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감히 어떻게 노란에게 귤덩이를.. 사진은 연..

Hobby/Board Games 2004.01.01 (2)

보빈이가 찍은 기석, 원선이 생일파뤼 사진

TGI도착!!! 다먹었더군-_-;;; 사진이나 찍어야겠네... 원선이도착!!! 방가방가~~~Photo by bAd 경화에게 포즈를 취하라더니...~~~Photo by bAd TGI나와서,,,경탱이랑 ~~ 그날 길복이의 전화는 바뻤다 -_-;;; 뭔가를 보고 놀라는 경탱 Photo by 원선 yo~기석!!! 포즈를 취하라는 말에...냉큼 포즈를 취하는,,,길복쓰-_- 보드게임카페 도착~~ 진지한 길복,,, 게임의 달인~~기석 설명을 듣고있는중,,,Photo by 원선 승현이도착!!! 미도도착!! 살인미소 건태도 미도와 함께 도착...오자마자 원선이를 괴롭히다 -_-;; 건태가 원선이를 괴롭히는걸 보고 놀란기석??? 반면 길복인 조아라한다.ㅋㅋ 원선아 설명을 들어!!! 그뒤 미도가준 쌀을 보며 약간 당황하는..

Hobby/Board Games 2003.10.28 (9)

기석이의 보드게임 A & A

기석군의 집에서 Axis and Allies란 게임을 했다. 러시아 보병들.. 나는 러시아였다. 내 영토에서 바라본 전선... 앞쪽에는 독일 군들이.. 개전 초기.. 대략의 형세가 이러하였다. 강돈이가 맡았던 미합중국 미국은 경제력이 좋은 대신 초반에는 군비가 보잘 것 없다. 반면 기석이의 막강한 독일.. 정말 대단한 군비를 가지고 있다. 육해공..전부 강력한.. 영국군을 맡았던 경문이... 메롱.. 게임 세팅이 끝났다.. 독일은 모스크바를 노리고.. 영국과 미국의 지원을 받아 러시아는 독일을 막아야한다.

Hobby/Board Games 2003.10.27 (7)

어제 오픈한 서울대 입구역 보드게임카페..

역에서 정말 가까운 곳에 베레베레라는 이름의 보드게임카페가 생겼더군요.. 어제는 오픈 기념으로 떡도 줍디다.. 1000원짜리 쿠폰두 주구.. 위치는 2번 출구로 나오자마자 첫 건물 3층.. 김xx치과 옆입니다.. 가격은 좀 쎈데.. 1인당 4000원 (2시간 기본요금) 이구요. 대신에.. 음료가 Free 구요.. 상당수는 Refill 가능..합디다. [그래도 강남역 빼빠이야기보담은 싸죠.] 흠.. 어제 기석이랑.. 기석이 친구 재우랑.. 같이 놀았는데. 소감은.. 알바하는 사람이 다른 곳보다는 서툴러서.... 새 게임 배우기가 좀.. 머리가 아프죠.. 괜히 더 어렵게 느껴지고 ^^ 보난자랑.. 카르카손을 했는데요.. 나름대로 재미는 있더군요.. 보난자는 일명 콩심는 게임인데.. 게임 박스에 이렇게 적혀있..

Hobby/Board Games 2003.03.3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