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141

Windows 10 Technical Preview 다운로드 받기

며칠 전 윈도우 10이 공개되었죠?발표 행사에서 나온 이야기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버전 9를 건너뛰고 10이 나온 이유가 "Seven ate Nine"라는 아저씨 개그.어쨌거나 윈도우 10 한 번 받아봅시다. 1. 다운로드 페이지에 갑니다. 2. 아래로 스크롤 해보시면, 다운로드 가능한 ISO 목록이 뙇! 여기서 골라잡으시면 됩니다. 3. 끝 프리뷰 버전은 날짜제한도 있고, 나중에 정식 업데이트도 안 되니 잠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길 생각으로 버추얼 머신 같은 곳에 설치해 사용해 보시다가,때되면 미련없이 지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신의 소중한 업무 또는 개발환경에 직접 까셨다가 저를 원망하시는 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Metro/Windows 10 2014.10.02

Microsoft MVP ComCamp 2014에 주신영MVP와 발표자로 나섭니다.

ComCamp는 Community Camp의 줄임말이구요.마이크로소프트 MVP가 주최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후원하는 행사입니다.3월 22일에 6개국 20여개 도시에서 동시에 개최됩니다. 한국에서도 4개 도시에서 개최됩니다.각 도시별 행사 안내 및 등록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하시면 됩니다. 서울 - http://bit.ly/MVPComCamp2014Seoul 부산 - http://bit.ly/MVPComCamp2014Busan 대전 - http://bit.ly/MVPComCamp2014Daejeon 대구 - http://bit.ly/MVPComCamp2014Daegu 전주 - http://bit.ly/MVPComCamp2014JeonJu 저는 서울 행사에서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지역 행사 AGEND..

Metro/Windows 8 2014.03.21

하이퍼텍스트? 아니 슈퍼텍스트!

이틀 전 에서의 뜻밖의 수확은 Supertext란 개념을 배운 것. "이상 시인의 시는 그냥 Text가 아니라, Supertext의 관점으로 읽어야 해요." ... "이상 시인의 친한 친구 아버지가 인쇄소를 했지요." ... "사랑한다를 빨간색으로 적으면 어떤 의미죠?" "사랑한다를 노란색으로 적으면요?" "사랑한다를 종이 오른쪽에 적으면요?" "사랑한다를 종이 맨 아래쪽에 적으면요?" ... 한편, 이상 시인의 시를 Supertext로 감상하려면 원판을 어디서 볼 수가 있어야하는데 찾기가 힘들다. 언젠가 기회가 있겠지... 언젠가 "프랑스어로 된 책은 프랑스어로 읽어야 제대로 읽은 것이라 할 수 있다. 다른 언어로 번역되는 순간 발음에 관련된 원(Original)재미가 사라진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와..

Metro/Windows 8 2014.01.29

강의자료: 마이크로소프트 테크데이즈 미니 - 겨울계절학기 윈도우 8.1 스토어앱개발 족집게강의

(사진을 촬영해 주신 마이크로소프트 김현정님 감사합니다.) 30분 전 쯤 끝난 제 강의의 발표자료를 아래 공개합니다. 따끈따끈합니다. 겨울계절학기 윈도우 8.1 스토어앱개발 족집게강의 by 이길복 CTO / HugeFlow from Gilbok Lee PPT 원본 QR Code를 찍으시면,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Metro/Windows 8 2014.01.22 (1)

[윈도우8 스토어앱] UPnp 장치 찾기 구현 샘플

UPnp 프로토콜을 이용하면, 네트워크 상에서 특정서비스를 돌리고 있는 장치의 IP 주소를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사용자에게 수동으로 IP를 입력하게 만드는 시나리오를 대체하는 부드러운 시나리오 지원이 가능하죠. 윈도우 8 스토어앱 공식 개발자 사이트의 샘플 코드 중 Datagram Sample을 참고하여, 살짝 리팩토링하고 제가 필요한 것들을 추가하여 만든 샘플입니다. 설명을 시작하면 설명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아래 소스코드를 다운받아 실행해 보고, 소스를 참고할 것을 권합니다. for Windows 8.1 삽질 시간 단축에 큰 도움이 되시길.

Metro/Windows 8 2013.12.30

제가 번역에 참여한 찰스페졸드 Programming Windows 6판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그동안 YES24 등에서 예약판매하던 책인데, 드디어 실물을 만져보았습니다. 1,200페이지가 넘지만 일반책의 80% 두께인 종이를 사용해서 체감두께가 얇다는 출판사 대표님의 설명. 어쨌거나 이 책의 정가는 무려 52,000원이라는! 다음 주에는 확실히 오프라인 서점들에서도 만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록 번역서지만, 아버지처럼 저도 이제 서점에 가서 이름으로 검색하면 책이 검색결과에 나온다는 사실이 벅찬 감동을 주네요. 감사합니다. 이 책의 특징으로는 각 챕터별로 누가 번역했는지 적혀있는 번역 실명제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와, 창피하다!' 번역을 다 마치고나니, 4명의 번역자 중에는 제가 가장 많은 분량을 번역했더군요. ㅠㅜ 베고 자면 왠지 모르게 윈도우 8 스토어앱 개발이 잘 된다는 신상 베개...

Metro/Windows 8 2013.12.2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