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즈플로우 195

강의자료: 마이크로소프트 테크데이즈 미니 - 겨울계절학기 윈도우 8.1 스토어앱개발 족집게강의

(사진을 촬영해 주신 마이크로소프트 김현정님 감사합니다.) 30분 전 쯤 끝난 제 강의의 발표자료를 아래 공개합니다. 따끈따끈합니다. 겨울계절학기 윈도우 8.1 스토어앱개발 족집게강의 by 이길복 CTO / HugeFlow from Gilbok Lee PPT 원본 QR Code를 찍으시면,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Metro/Windows 8 2014.01.22 (1)

Visual Studio Online 런칭!

한달 전 쯤 정식 런칭이 되면서, 휴즈플로우가 사용하던 http://hugeflow.visualstudio.com 공간도 Early Adopter Program으로 자동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내년 화이트데이 (2014년 3월 14일)까지 무료로 무제한 개발자수(원래는 5명까지만 무료라 예고함), 무제한 빌드 시간, Visual Studio Online 전체기능을 누릴 수 있다고 하네요. 이미 저희는 사외의 개발자와 협업프로젝트를 2건 정도 Visual Studio Online을 이용하여 진행하였습니다. 무엇이 좋았다기 보다, 큰 불편이 없었습니다. 실제사려고 하면, 꽤 부담인 비주얼 스튜디오와, TFS 시스템이 통합되어 있는데, 쓰는 만큼만 돈을 내고(Pay as you go) ..

HugeFlow★ 2013.12.18

시티카(CityCar) 체험기

시청 근처 S호텔에 픽셀센스(구 Surface2) 테이블을 대여 설치할 일이 있어 운송차량 지원이 필요했습니다. 휴즈플로우에서는 평소 박건태 대표의 SUV차량을 이용하거나 다마스 퀵을 불러서 이용합니다만, 이 날은 박대표가 고객사인 L모사에 중요한 미팅이 있어서 차량지원이 불가능 했습니다. 다마스 퀵도 몇 번 이용해 보았는데, 일단 운전자가 고령인 경우가 많아 장비를 싣고, 내리고, 운반하는데 도움을 받기가 어려웠으며, 차량이 작아 기사를 제외하면 사람답게 타고 갈 수 있는 자리가 고작 한 자리에 불가능한 단점이 있었습니다. 결국 다른 인원은 택시로 이동. 그래서 이번에는 카쉐어링 서비스의 일종인 시티카(CityCar)를 이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차종도 레이(Ray)라서 픽셀센스 테이블을 싣는데 문제가 ..

Common/My Story 2013.12.15

NUITEQ CEO, Harry van der Veen 휴즈플로우에 다녀가다.

SnowFlake™로 유명한 NUITEQ의 CEO, Harry van der Veen이 아바비전 분들과 함께, 휴즈플로우에 방문하여 미팅을 가졌습니다. NUITEQ은 스웨덴 회사로 2007년(휴즈플로우도 2007년 창업)에 창업을 했다고 합니다. 다양한 분야로 방황을 한 휴즈플로우와는 다르게, 그때부터 한 우물만 팠다고 하네요. 현재 직원수는 스웨덴에 9명, 인도에 4명, 싱가포르에 3명이 있다고 합니다. 이름의 NUI는 여러분이 아시는 그 NUI(Natural User Interface)입니다. NUITEQ이란 회사이름은 한 우물을 파기에 참 좋은 이름인 것 같습니다. 멀티터치 시장이 아직 터프하지만, NUITEQ은 글로벌화(Going global)되어서 꽤 먹고살만 한가 봅니다. 저희 휴즈플로우도 분..

NUI 2013.07.17

레드카펫: 시원한 지구 보네이도와 함께하는 Cool Running 전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10층 롯데갤러리에서는 5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시원한 지구 보네이도와 함께하는 Cool Running 전"이 열립니다. 시원한 지구전을 휴즈플로우의 레드카펫 솔루션이 함께합니다. (4월 말 상하이 모터쇼, 5월 초 서울국제조각페스타에 이어, 롯데갤러리 시원한 지구전까지 다음은 어디에서 레드카펫을 볼 수 있을 지 기대됩니다.) 보네이도는 (주)벤타코리아의 이쁜 선풍기 이름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작가들과 벤타코리아의 콜라보레이션입니다. 갤러리 입구에서 관람객을 맞아주는 것은 숫가락 돌고래~ 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센서가 알아채서 움직입니다. 여러 작가님들의 원작과 콜라보작품을 함께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재미나고 개성있는 보네이도들. 작품들에 대해 경매도 진행된다고 합니다. 경매가..

사무실 근처의 동물들

휴즈플로우 사무실 바로 옆 건물 마당에 있는 목마예요. 여기는 소개팅 장소로 사랑받는 곳입니다. 빙빙빙은 캐슬프라하 옆에 있는 팥빙수 전문점 입니다. 팥빙수 가게는 겨울을 어떻게 나나 걱정했는데 잘 버티고 다시 불티나는 중. 휴즈플로우 사무실 건물 1층에는 스페이스 DA라는 갤러리가 있습니다. 요즘은 출판사 전시회를 하고 있어요.

HugeFlow★ 2013.05.15

2013 Microsoft MVP 시상키트 개봉기

2008년 첫 시상킷 개봉기에 이어 2009년 개봉기, 2010년 리뉴얼 소식, 무슨 일이 있었는지 2011년은 개봉기를 올리지 않았구요. 5년 연속 수상이었던 2012년도의 5 Year 기념 디스크 개봉기에 이어 이번이 여섯번째 수상입니다. 표지에 등장한 분은 인도인 같은데, 인도의 IT 파워를 상징하네요. 대한민국 MVP가 표지를 장식하는 날도 곧 오겠죠? 작년에 2012링과 함께 받았던, 5년 기념링. 그 위에 이번에 받은 링을 쌓습니다. 왼쪽이 2013년, 오른쪽이 2012년 MVP 상장입니다. 왼쪽이 2012년, 오른쪽이 2013년 MVP 이름표입니다. 새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Chrome이 많이 없어지고 단색 중심으로 깔끔해졌네요. 윈도우8 UI의 사상을 여기도 적용했나요? 올해가 Micr..

Common/My Story 2013.04.09

2013 Microsoft MVP Award 수상하였습니다.

dbnunley이 그림의 일부 권리를 가짐 저는 MVP 4월 군번이라 항상 수상확인 메일이 만우절(4월 1일)에 옵니다. 그래서 어쩌면 거짓말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심각해지죠. 이번이 여섯 번째 수상입니다. 제 수상 분야는 현재 듣기만 해도 가여운 이지만, 전세계 실버라이트 MVP들은 XAML 관련 개발에 아주 숙련되어있어, 실버라이트 뿐만 아니라 WPF, 윈도우폰 앱, 윈도우 8 스토어앱, 여기서 더 나아가서는 Microsoft PixelSense까지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몇 년 내에는 '들었을 때 가여운 생각이 들지 않는 그런 분야'로 재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일년을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이 달에는 휴즈플로우에 겹경사가 있습..

Common/My Story 2013.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