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way 2

MVP Summit 2010: 세이프웨이(Safeway) - 마트쇼핑

Safeway는 대형마트인데요. 창고형 매장인 월마트와 코스트코와 다른 이마트 같은 고객 친화적 매장인데요. 한국에서 이마트를 자주 이용하셨던 분들은 Safeway를 이용하시면 사용자 경험이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마음이 한결 편합니다. 엄청나게 큰 구황작물들. 크기 비교를 위해 꺼내 든 Safeway 멤버쉽카드. 카드가 있으면 할인을 더 받을 수 있구요. 카드 발급은 무료입니다. 저는 2008년도에 시애틀 갔을 때 카드를 만들고 이후 미국 갈 때마다 가져가고 있습니다. 뭔가 현실적이지 않게 빤짝거리는 과일들. 오렌지 빼고는 맛이 한국 과일보다 별로라는… 오렌지 2개를 구입하였습니다. 제일 중요한 와인을 골라야하는데, 와인이 너무 저렴하고, 많아서 고르기가 힘들었어요. 그래서 맘씨 좋아보이는 직원에게 ..

[시애틀] 올림픽 국립공원 (4) - Safeway에 들르다

Olympic Mountain에서 내려와서 다시 Bain Bridge Island로 돌아가는 길에 Safeway에 들러서 장을 봤습니다. 입구에서 꽃을 파는데, 꽃담는 비닐봉지가 신기했습니다. 담으면 그대로 꽃다발이 되는 것 같네요. 과일들 과일들이 하도 빤질빤질 윤이나서 감히 사먹을 수 없었습니다. 각종 야채들, 땅이 다르니까, 야채도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육류코너, 미국은 돼지고기나 닭고기나 가격차이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내일 아침에 이거 먹을까?" 인스턴트 피자 홍보대사 이준홍씨의 모습입니다. 와인코너! 미국은 정말 와인이 싸더군요. 우리나라에서 3만원 대인 Mouton Cadet가 여기는 8000원쯤 (8~9달러) 지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Gilbert on Safeway. 파파라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