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sea Events 107

MVP Summit 2010: 마이크로소프트 캠퍼스 (2)

마이크로소프트 캠퍼스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로고가 붙어있는 벽이 군데군데 존재합니다. 같이 간 분들이 여기서 꼭 기념사진 한 장 찍어야 한다고 해서… 건물마다 복도에 다양한 예술품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42동에서 가장 시선을 끄는 것은 위 작품! 일본인 작품인데 표정이 압권이네요. Meet the Expression Team 시간 모습, 저런 칠판 부러워요. Expression 프로덕트에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시간입니다. 캠퍼스 풍경 짜투리 사진 몇 개 더 추가합니다. 캠퍼스답게 운동장도 있습니다. 세션 사이사이에 먹을 걸 잘 챙겨 먹으려면 안내문을 잘 봐둬야 합니다. 어디에 언제가면 무엇이 준비되어 있는지 나타나 있는 안내문입니다. 점심은 이렇게… 먹고 싶은 만큼, 한국 최연소 MVP 문재웅 MVP!..

[MIX10] 참석자 파티 나이트클럽 LAX @ LUXOR호텔

3월 30일 화요일, 이날은 세컨팩토리와 휴즈플로우 그리고 DOCZOOM으로 유명한 위즈엑스퍼트가 미팅을 가진 날이었습니다. 세컨팩토리의 CEO 오제키씨에게서 CD를 한장 받았습니다. MIX10때 찍은 사진 중 휴즈플로우 멤버가 나오는 사진만 골라서 담았더군요. Luxor 호텔의 나이트클럽 LAX에서 참석자 파티할 때 찍은 사진들 입니다. * 사진이 모두 음주 중에 찍은 거라 제정신이 아니어 보이는 점 사과드립니다! 세컨드팩토리 부사장 요시히로씨와 함께 영화 "Up"에 나오는 소년 닮았습니다. 첫날 세션 발표를 하고 몸살이 났다고 합니다. 할머니께서 한국인이십니다. 세컨팩토리의 오제키 CEO(왼쪽), 휴즈플로우 박건태 CEO(가운데), 일본 리믹스 키노트에서 'Silverlight 3 뭐가 새로운가?' ..

MVP Summit 2010: 마이크로소프트 캠퍼스 저녁식사

첫날 세션들이 모두 끝나고 캠퍼스 내의 식당(이를테면 공대식당^^) 여러 군데로 MVP 분야에 따라 분산되어 식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아주 넓은 식당이었습니다. 이쪽 구석에는 ASP.NET / Client App Dev / Silverlight MVP들 모이라는군요. 마시면 얼굴이 빨개(Red)지면서 한방에 훅(Hook)간다는 맥주 레드훅입니다. 참고로 시애틀에서 만들어지는 맥주라고 합니다. 바텐더에게 “시애틀 맥주 주세요!” 했더니 이걸 줬습니다. 식사할 때 같은 테이블에 있었던 프랑스인 MVP와 김시원 MVP 인도네시아 MVP와 태국 MVP 이분도 역시 태국 MVP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MVP Summit 2010: 완전 싸요! 마이크로소프트 Company Store

마이크로소프트 캠퍼스를 방문하는 행사 때마다 놓칠 수 없는 기회가 컴퍼니스토어에서 쇼핑하는 일입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컴퍼니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는 Pass가 발급되었는데요. 구입할 수 있는 금액의 상한선은 120달러까지… 어서 오라고 반기네요. 컴퍼니스토어는 92동에 있습니다. 반투명 창문 안이 컴퍼니스토어 입구에 들어서면 지나가는 사람 움직임에 반응하는 미디어 아트가 하나 설치되어 있구요. 마이크로소프트 로고나 프로덕트 로고가 박힌 옷 종류도 많이 팔고 있는데요. 윈도우 비스타의 위상을 대변하듯 윈도우 비스타 관련 제품들은 전부 ㄸ값! 바깥쪽 물품들은 가격 제한 없이 살 수 있구요. 단, 싸지도 않습니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할아버지 한 분이 출입제한을 하고 있는 곳이 있는데, 거기서 Pass를 보여..

MVP Summit 2010: 마이크로소프트 캠퍼스 (1)

*오전에 작성해 놓고 아이폰 테더링(Tethering) 업로드 속도가 느려서 포기한 포스트 집에 오자마자 올립니다. Meal Hall에서 아침을 먹은 MVP들은 호텔 밖에 마련된 대절버스를 타러 갑니다. 하나둘 버스에 오르고 있는 세계 각국의 Microsoft MVP들 줄이 끝도 없어 보이네요. 줄을 같이 서있던 공도팀장이 하늘을 향해 피쓰~ 버스는 우등고속이나 공항리무진 버스보다 넓고, 특히 천장이 높았습니다. 저는 일진들만 앉는다는 맨 뒷자리에 앉았습니다만, 바로 옆에 화장실이 있네요. 미국 일진들은 맨 뒷자리에 안 앉나 봅니다. –_-;;; 마이크로소프트 캠퍼스 환승센터에 거의 도착했습니다. 먼저 도착한 버스들이 MVP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창밖을 보니 배수구에 안 좋은 거 버리면 강이 망가진다는..

MVP Summit 2010: 제공되는 아침식사

아침으로는 이런 것들이 준비됩니다. 첫째날 아침식사 월남미라고 하나요? 쌀알이 날아다닙니다. 스크램블드 에그 딱딱하고 짜디 짠 베이컨과 부드럽고 짠 소세지 치즈와 햄 삶은 달걀 저는 이렇게 선택했습니다. 둘째날 아침식사 계란 요리는 조금 달라졌습니다. 쌀은 그대로 첫째 날엔 없던 프렌치 토스트가 나왔습니다. 저의 선택은 이렇게… 셋째날 아침식사 이날은 피곤해서 중간중간 사진을 찍지 않아 그냥 최종사진만 남았습니다. 뭔가 첫째, 둘째 날에 비해 푸짐해진 느낌입니다. 아침식사마다 달콤한 케익과 쿠키들이 제공되는데 도저히 바로 이어서 먹을 엄두는 안났구요. 냅킨에 잘 싸서 가방에 넣어 들고 다니다가 졸음이 오려거나 할 때 야금야금 먹었습니다. (마치 예비군 훈련처럼… ^^)

MVP Summit 2010: 먹거리-The Cheesecake Factory

Hyatt Regency Bellevue 근처의 맛있는 레스토랑 하나를 소개합니다. 이름만 보면 치즈케익만 팔 것 같은 곳인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맛있는 빵나오구요.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인 연어스테이크 화이트와인소스인가… 해물 스파게티 토마토소스 스파게티 모두 맛있었구요. 이 집의 하이라이트는 디저트, 각종 치즈케이크입니다. 코코넛 초콜릿 치즈 케이크 고디바(Native들은 고다이바라고 발음하더군요) 초콜릿 치즈케이크 엄청 맛있었습니다.

MVP Summit 2010: Hyatt Regency Bellevue 호텔

2010년 2월 마이크로소프트 MVP 글로벌 써밋이 열린 Hyatt Regency Bellevue 호텔에 대한 사진 몇 개에 글을 곁들여 보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이 행사를 위해 이 호텔 뿐 아니라 주변의 호텔 3개를 더 준비하였습니다. 그 호텔 중 행사가 열리는 이 호텔에 묵는 것이 MVP들에게는 가장 편했습니다. 행사 기간 중 호텔 숙박비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모두 부담합니다. 대신 두 명의 MVP가 같은 방을 써야하기 때문에, 저는 공도씨랑 같은 방을 썼습니다. 체크인을 하기 위해 호텔로 들어서니 Welcome 현수막이 반겨줍니다. 체크인을 하고 등록(Registration)을 하니 배지(Badge)를 줍니다. 그리고 글로벌 써밋 패키지가 들어 있는 가방입니다. 깔끔한 복도 배정 받은 방은 1..

MIX10 참관하고 돌아왔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미국 갈 때는 직항이었는데, 돌아올 때는 LA를 찍고 오더군요. 라스베가스에서 50분 정도 날아서 LA에 내린 다음(경유) 2시간 시간 때우고, 다시 비행기를 타고 12시간 45분을 날아왔더니, 한국은 새벽 4시에 게다가 섭씨 1도!! 일주일 동안 반팔입고 돌아다니다보니 날씨가 가장 적응이 안되더군요. MIX10은 정말 대단한 소식이 있었죠? 실버라이트 4 RC의 발표와 함께 한발 늦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념있는 윈도우폰(Windows Phone) 7이 발표되는 자리였죠. MIX10의 동영상은 여기에서 전부 보실 수 있구요. 세션 비디오 다운로더도 공개되어 있습니다. 윈도우폰 7도 실버라이트 관련된 소식이 되어버렸으니 이제 실버라이트 개발자들은 정말 바빠지게 생겼습니..

MVP Summit 2010: 세이프웨이(Safeway) - 마트쇼핑

Safeway는 대형마트인데요. 창고형 매장인 월마트와 코스트코와 다른 이마트 같은 고객 친화적 매장인데요. 한국에서 이마트를 자주 이용하셨던 분들은 Safeway를 이용하시면 사용자 경험이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마음이 한결 편합니다. 엄청나게 큰 구황작물들. 크기 비교를 위해 꺼내 든 Safeway 멤버쉽카드. 카드가 있으면 할인을 더 받을 수 있구요. 카드 발급은 무료입니다. 저는 2008년도에 시애틀 갔을 때 카드를 만들고 이후 미국 갈 때마다 가져가고 있습니다. 뭔가 현실적이지 않게 빤짝거리는 과일들. 오렌지 빼고는 맛이 한국 과일보다 별로라는… 오렌지 2개를 구입하였습니다. 제일 중요한 와인을 골라야하는데, 와인이 너무 저렴하고, 많아서 고르기가 힘들었어요. 그래서 맘씨 좋아보이는 직원에게 ..